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승리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그날 박지성은 필드에 없었다. 박지성 대신 낙점된 선수는 오언 하그리브스. 그는 경기 후 평점 8점을 받았다.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이 아직 ‘승리를 위해 뺄 수 없는 선수’는 아니라고 판단했고 그 판단은 옳았던 것이다. 직장생활이라고 다르지 않다. 이코노미스트가 ‘직장인이 새겨야 할 박지성 결장의 교훈’을 정리했다.


CEO가 절대 뺄 수 없는 ‘선수’ 되려면

■ 진정으로 한 분야에 프로가 되어야 한다
■ 성과와 평판이 이를 입증해야 한다
■ 자신을 적절히 PR하라
■ 한 사람이라도 영향력 있는 아군을 만들어라
■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라
■ 안정성이 느껴져야 한다(수신제가 치국평천하)
■ 인격적으로 성숙하라
■ 남다른 아이디어 쏟아내고, 문제의 정곡 찔러라
■ 상사와 같이 성장하라
■ 팀 플레이어가 돼라

http://news.joins.com/article/3172457.html?ctg=1100


Posted by wizy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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