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파에서는 이미 중계를 하지 않게 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2008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나리(22, 미스서울선, 연세대 응용통계학과 3학년)에 대해 네티즌 사이에서 미모논란이 거세다. 싸이월드 사진과 대회 사진이 다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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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서울진이지만 미스코리아 미가된 장윤희(21.서울 진.연세대 영어영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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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2008년 미스코리아 미(美) 한국일보로 선발된 김희경(24)이 2년전 누드모델 서마린으로 활동한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2006년 슈퍼모델 동기 2명과 함께 SK텔레콤에서 서비스된 성인화보 '트리플 누드'를 찍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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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던 올해는 미스코리아가 모처럼 언론의 조명과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되고 말았다. 다들 대박 나세요!


Posted by wizy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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