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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의 카이스트는 어느 대학도 시도하지 못했던 리얼리티 쑈를 카이스트와 엠넷이 손잡고 만들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아마 앞으로 이와 유사한 포맷의 쑈들이 많이 생기겠지만, 서인영의 카이스트 만큼의 충격과 인기를 주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서인영 이라는 연예인이 이처럼 이런 프로그램에 잘 적응하는지는 정말 몰랐고, 필요 이상의 안티 팬이 많았던 서인영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었다는 점에서 그에게도 이미지 개선에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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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엠넷
http://mnet.mnet.com/NProgram/kaist/IntroMC.asp?bidx=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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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zy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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