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노트북의 수요와 시장이 존재한다.
컴퓨터 가격이 내려가고,
집과 학교에 모두 컴퓨터가 있다면,
왜 무거운 랩탑을 매일 들고 다녀야 하는가?
게다가 웹 기반 응용프로그램도 늘어나고, PDA들의 성능도 증가하고 있다.

이쯤되면 오피스가 없는 100% 이동족이 아니라면
(이분들을 위해서는 자동차 내장 피시가 논의되고 있지 않은가?)
서브 노트북도 좋다.

UMPC는 입력, 성능 면에서 아직은 아닌 것 같고,
아서스와 HP는 미니 노트북을 등장시킨다.
HP 2133과 eee 900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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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zy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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