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에 들어가는 미니 노트북이 있다면 어떨까?
PDA는 너무 투박하고 기능이 떨어진다.
특히 아이팟 터치를 주소록에 쓰기 시작하면 팜 기종조차 외면하게 되는 상황이다.
이럴 때는 다시 피시 기능이 강화된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낫고
그것이 보조 노트북이어도 상관없을 것이다.

HP가 미니를 출시했다. 20년전인가 HP-100 시리즈로 먼 한국의 젊은이 가슴을 뛰게 만들더니 다시 비슷한 상황을 연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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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미니(모델면 HP 컴팩 2133)은 무게 1.19kg에  1280x768로 표시하는 22.6cm(8.9인치) LCD, 일반 키보드 대비 92%에 이르는 키보드, 데이터 보호를 위한 3D 프로텍트 가드 기능을 가진 하드디스크, 802.11a/b/g 무선 랜 등을 갖춘 이동성을 강화한 미니 노트북이다. 운영체제는 비스타 베이식.

아마 CPU를 인텔 아톰으로 바꾸고, 운영체제는 윈도우즈 XP, 하드는 2.5인치 일반화드, 배터리는 초강력 모델이 나온다면 더 이상 고민할 것이 없겠는데. 아직은 좀 더 두고보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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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노트기어 리뷰
http://www.notegear.com/Content/Content_View.asp?TNum=751&kind=2&gotopage=1

http://www.notegear.com/Content/Content_View.asp?spage=1&gotopage=1&TNum=744&kind=2&SearchString=&Search=

야후 블로그 - 초이의 IT휴게실 야후 분점
http://kr.blog.yahoo.com/chois4u/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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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zy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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