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보이의 닌텐도는 다른 게임기와는 달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컨셉으로 접근한다. 실제로 게임보이, 게임보이 어드밴스를 거쳐 DS라이트까지 사용해 보았다.
듀얼 스크린, 터치펜, wifi, 마이크 내장. 무한한 응용 가능성이 보이는 하드웨어이다.

http://www.nintendo.com/
http://www.nintendo.co.jp/ds/index.html
http://www.nintendo.co.kr/

특히 한국시장에서 15만원의 가격(수입품이 17만원 이상할 때)에 장동건을 모델로 사용하여 지능 게임과 영어 공부 게임을 처음 내놓은 것은 놀라운 마케팅 전략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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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지역코드 없이 게임보이 어드밴스의 게임을 사용할 수 있다는 거 - 부모님들이 아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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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00원짜리 게임으로 측정한 머리 나이는 20세. 그러나 터치펜과 PDA를 많이 사용한 디지털 세대에게는 유리할 수 밖에 없는 방식이다. 따라서 머리 나이에 너무 연연하지 말라는 것.

[관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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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zy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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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닌텐도는 미국 추수감사절 주간 (11월 18일부터 24일까지)에 Wii와 DS의 판매 신기록을 수립했다고 발표했다.
    DS는 653,000 대가 팔렸고, Wii는 350,000 대가 팔렸는데, 특히 Wii는 작년 출시 주간을 제외하고 한 주에 350,000 대가 팔린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소스] http://www.i4u.com/article13144.html

  2. 드디어 wifi 게임때문에 한 대를 더 사고 말았다. 이번에는 메탈릭 로즈. 국전에서 크리스탈 케이스와 필름 더해서 14만원 현찰가. 케이스를 빼자고 하니까 천원 빼주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