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만든 짝퉁 싸이월드 올커트. 구글 직원 중 Orkut Büyükkökten 이라는 사람이 제안한 프로젝트. 역시 인디아와 브라질에서 성공했고,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사용자의 67%가 인도인, 15%가 브라질 사람이라고 한다. 싸이월드와 유사한 친구 사이트가 없는 나라에서 인기인 것 같다. 구글이라면 사진 저장 공간은 넉넉하니까.

미국 투자가들이 인도 네티즌의 사진 저자용 하드디스크를 지원하는 셈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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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Posted by wizy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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