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세상에 떠도는 수많은 느낌과 아이디어! 같은 느낌, 비슷한 생각.... 어때요? wizysl

카테고리

전체보기 (5130)
ysl* 아이디어 (346)
ysl* 사람들 (552)
ysl* ndns 내돈내산 (134)
ysl* 맛 (278)
ysl* 건강 (34)
ysl*sports (9)
ysl* 컨텐츠 (1829)
ysl* 트래블 (543)
ysl* 랭킹 (221)
ysl* 하드웨어 (377)
ysl*mobile (316)
맥HW (93)
맥SW (198)
맥Korea (81)
ysl*admin (10)
Total
Today
Yesterday

달력

« » 2025.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태그목록

최근에 올라온 글

이문세

ysl* 사람들 / 2013. 6. 2. 19:20

이문세 (1957. 1. 17. 서울 -)


1978년 CBS 방송국의 세븐틴이라는 프로그램의 진행을 연예계에 데뷔하였다. DJ로서의 활동은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장수 DJ로 활동한 것처럼 매우 성공적이었다.


1983년, 발라드 가수로서의 음악 활동을 시작하면서 가수로서의 활동도 시작했지만 크게 주목받지는 못했다. 그의 가수로서 성공은 1985년 당시 작곡가 이영훈을 만나게 되면서 그 빛을 발하게 된다. 이영훈과 함께 준비한 <난 아직 모르잖아요>라는 곡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되면서 그해 방송 순위 1위에까지 올랐다.이 때부터 이문세-이영훈의 콤비는 80년대의 가요계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된다.


광성고 / 명지대 기계공학과 / 명지대 대학원 정보처리학과


한국에서는 아이슈타인이 태어났어도 열등생 소리 듣고 있었을 거라고 하더니, 기계공학과에서 역학과 수치해석을 공부하는 이문세는 참 상상하기 힘든 그림이다^^


[대표곡]

나는 행복한 사람 1983년

파랑새 1984년

난 아직 모르잖아요 1985년

빗속에서 1985년

소녀 1985년


#1/9 깊은 밤을 날아서 1987년

#6/9 사랑이 지나가면 1987년 



사랑이 지나가면 

이별 이야기

난 아직 모르잖아요

그녀의 웃음소리뿐

소녀

밤이 머무는 곳에

하얀 느낌

나는 행복한 사람

그대 나를 보면

깊은 밤을 날아서

휘파람

굿바이

파랑새

할말을 하지 못했죠

나는 너를



붉은 노을 1988년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1988년

광화문 연가 1988년

옛사랑 1991년

조조할인 1996년

기억이란 사랑보다 2001년 


4년간의 공백을 깨고 최근 소품집 형식의 앨범을 발표한 이문세가 MBC 새주말드라마 [발칙한 여자들] OST와 함께 [이문세+ 발칙한 여자들 OST]앨범을 발표했다.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은 작곡가 윤일상은 드라마 [발칙한 여자들]의 음악감독을 맡아 이문세에게 소품집의 주옥 같은 곡들을 OST에도 삽입하는 것을 적극 권하였다.
타이틀곡 "알 수 없는 인생"은 지난 11집 [솔로예찬]에서 보여주었던 것과 같은 경쾌한 리듬과 시원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시간의 향기가 더해져 좀 더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며, 올드팝 느낌의 복고풍 리듬에 이문세의 독특한 보컬 시도가 더해져 전혀 새로운 음악스타일로 다시 탄생한 "알 수 없는 인생"은, 올 여름 무더위를 한번에 날려줄 수 있는 시원한 파도처럼 듣는 이들의 가슴을 출렁이게 할 것이다. 

#1/16 알 수 없는 인생 2006년 


우리시대의 뮤지션 이문세와 길미, 걸스데이 소진과 SG워너비, 티지어스&고은이 참여해 화제를 낳았던 MBC 특별기획 드라마 '욕망의 불꽃'의 명품 OST가 발매되었다. 신은경, 유승호, 서우 주연의 자극적이고 도발적인 이야기 전개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MBC 주말 특별드라마 '욕망의 불꽃' OST는 이문세의 명품 보이스로 극 전체 타이틀곡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각종 음원 챠트에서 수개월간 상위권을 차지한 “사랑은 늘 도망가”는 물론 대한민국 최고의 남성보컬그룹 SG워너비의 “그대를 사랑합니다”, 실력파 여성보컬 길미와 걸스데이 소진이 각각 다른 느낌으로 부른 “우리 사랑 이대로”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사랑은 늘 도망가”는 이문세 데뷔 이래 최초로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로, 기타리스트 함춘호, 홍준호를 비롯해 드럼 신석철과 최태완이 건반 세션으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인 명품 발라드다.

#1/13 사랑은 늘 도망가 2010년


[참고자료]


Posted by wizysl
, |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