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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현

ysl* 사람들 / 2016. 4. 23. 11:57
윤창현(尹暢賢, 1960년 7월 28일 ~ )

대한민국의 경제학자이다. 한국금융연구원 원장을 거쳐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학력]
대전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미국 시카고 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

[경력]
1993~1994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
1994년 ~ 1995년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객원교수
1995년 ~ 2005년 명지대학교 사회과학대 무역학과 교수
2005년 8월 ~ 서울시립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2012년 3월 ~ 한국금융연구원 원장
2015년 10월 ~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장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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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위즈 파크의 정식명칭은 수원 종합운동장 (부속)야구장이다. 



kt wiz가 프로야구 1군 무대에 진입하면서 해당 이름이 확정되었고, 약칭은 '위즈 파크'이다. kt에서 수원시와 계약을 맺을 때 25년간 무상 구장 사용권을 확약받았고, 그 과정에서 명명권도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얻으며 위즈 파크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이다.





강남역에서는 3000번 시외버스로 직행노선이 있다. (장안지하차도 수원KT위즈파크 정류장에서 하차.) 소요시간은 1시간 10분 정도.




[사진출처 - OMJ Ave.  http://dcohmyjess.tistory.com/176 ]


[참고자료]

나무위키

https://namu.wiki/w/%EC%88%98%EC%9B%90%20%EC%BC%80%EC%9D%B4%ED%8B%B0%20%EC%9C%84%EC%A6%88%20%ED%8C%8C%ED%81%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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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메이커 (2011)
The Ides of March
정치 드라마 2012.04.19
101분, 15세이상관람가, 미국





잘생긴 외모에 안정된 가정을 가진 주지사 ‘마이크 모리스’(조지 클루니 扮)는 완벽한 ‘민주당 차기 대선후보’로 손꼽히며 대선 후보 경선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모리스 주지사는 ‘대선후보 경선’ 경쟁 후보인 ‘풀먼’과 접전을 벌이던 중, 선거 캠프 홍보관 ‘스티븐’(라이언 고슬링 扮)의 과감한 전략 덕분에 높은 지지율을 얻는다.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해 줄 수 있는 선거 캠프 본부장 ‘폴 자라’(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扮)와 타고난 전략가 ‘스티븐 마이어스’ 덕분에 ‘마이크 모리스’ 주지사는 미국의 차기 대통령으로 입지를 굳혀간다.


[참고자료]

http://kakku.tistory.com/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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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내일

110-450 서울시 종루구 창경궁로 143

(원남동 187, 인성빌딩)

02-735-3800


https://univ2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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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향곡 제5번 D단조 작품 47
(Sinfonie Nr.5 d-moll op.47/Symphony no.5 in D minor, op.47)




쇼스타코비치의 다섯 번째 교향곡.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중 가장 많이 연주되는 곡이다. 전작인 4번이 프라우다 지 등에서 쇼스타코비치에 대한 비판 대공세로 인해 오랫동안 발표되지 못했기 때문에, 이 곡이 1961년 이전까지는 네 번째 교향곡으로 통용되기도 했다. 작곡 시기는 1937년 4월부터 7월까지로 여겨지며, 그 동안 전위적인 실험성을 많이 추구해오던 쇼스타코비치 음악도 여기서부터 전통과 '사회주의 사실주의' 를 버무려낸 중도적인 노선으로 변경되게 되었다.



일본에서는 한 때 이 곡을 '혁명' 이라는 부제로 부르기도 했지만, 실제로 혁명과 연관된 키워드는 없다. 그런데 2016년 4월 서울 예술의전당 교향악 축제에서 국회의원 선거 며칠 앞두고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과 슈스타코비치의 교향곡 5번이 연주되니... 묘한 기분^^


여러 악기가 골고루 잘 배분되어 사용되고 있는데, 일악장에서 희망찬 분위기, 이악장에서는 회고, 삼악장에서는 슬픔, 사악장에서는 타악기들이 대거 투입되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김대진 씨의 지적대로 내성적으로 보이는 그가 이런 웅장한 곡을 만들어 냈다는 점이 예술의 모순이다.


세종문화회관 개관 기념 연주회 시리즈의 일환으로 초청되어 내한한 레너드 번스타인 지휘의 뉴욕 필하모닉이 1969년 6월 29일에 연주한 것이 이 곡을 한국 초연으로 알려져 있다. 뉴욕 필의 선곡 목록을 받아본 공연 관계자는 프로그램 변경을 요구했지만, 번스타인은 그 요청을 무시하고 공연해 버렸다. 번스타인과 뉴욕 필은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순회공연 중이었기 때문에 이미 연습해서 준비가 된 쇼스타코비치 5번을 연주하는 수 밖에 없었고 정 안된다면 그냥 한국 공연은 건너 뛰어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한다.


번스타인이 뉴욕필과 1979년 동경에서 공연


경희대학교 교향악단 2014년 대학교향악 축제 공연 (서울 예술의전당)


김대진의 지휘 (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및 해설 (서울 예술의전당)


[참고자료]

나무위키

https://namu.wiki/w/%EA%B5%90%ED%96%A5%EA%B3%A1%20%EC%A0%9C5%EB%B2%88%28%EC%87%BC%EC%8A%A4%ED%83%80%EC%BD%94%EB%B9%84%EC%B9%98%29


상상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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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인천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해안남로 321번길 208 (운서동)

인천,  대한민국22382

전화: +82 32 745 1234


http://incheon.grand.hyat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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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셉트에비스

ysl* 건강 / 2016. 3. 31. 14:13

제품명: 아리셉트에비스정
전문/일반: 전문
제조 및 수입원: 대웅제약
복지부 분류: 119 - 기타의 중추신경용약
보험코드/구분: A04305781 (급여 1845원/1 개) 
영문 성분명: Donepezil HCl 5 mg
한글 성분명
: 도네페질염산염 5 mg 
생산여부: 생산
미국 FDA 임부안정성: 분류 
성상
: 흰색의 원형 정제


알츠하이머형 치매 치료제, 에리셉트 정의 특허가 만료되면서 다양한 제네릭이 출시되고 있다.

Donepezil, marketed under the trade name Aricept, is a medication used in the palliative treatment of Alzheimer's disease.[1][2] Donepezil is used to improve cognition and behavior of people with Alzheimer's, but does not slow the progression of or cure the disease.[3] Common side effects include loss of appetite, gastrointestinal upset, diarrhea, difficulty sleeping, vomiting, or muscle cramping.[4] It was developed by Eisai and Pfizer and is sold as a generic by multiple suppliers. Donepezil acts as a centrally acting reversible acetylcholinesterase inhibitor. 

엘다임오디 정은 아리셉토 정의 개량신약.


[참고자료]

KMLE

http://www.kmle.co.kr/viewDrug.php?m=%B6%F3%BD%C4&inx=61403&c=dadc26ef0df4d1ff6e571c11603cb4a1



ARICEPT (donepezil hydrochloride)

http://www.rxlist.com/aricept-drug.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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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입맛은 별로지만, 아저씨 입맛은 따라갈 수 있다는 20대들이 많다.

그럼 한화데이즈에서 "아재맛집"이라는 이름으로 서울 곳곳의 아저씨 입맛에 맞는 집들을 추천했는데..


한화데이즈 블로그

http://blog.hanwhadays.com/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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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 (2013)
Man of Steel
액션, 어드벤처, 판타지 | 미국 | 143 분 |
개봉 2013-06-13 | 12세이상관람가
홈페이지 국내 manofsteel.co.kr
감독 잭 스나이더
출연 헨리 카빌 (클라크 켄트/칼엘 역), 에이미 아담스 (로이스 레인 역), 마이클 섀넌 (조드 장군 역), 케빈 코스트너 (조나단 켄트 역)

슈퍼맨을 소재로 한 재난 액션 영화 슈퍼 히어로 영화. 《슈퍼맨 리턴즈》 이후 무려 7년에 가까운 시간이 지난 뒤 처음으로 개봉하는 슈퍼맨 실사 영화이다. 《인셉션》, 《다크 나이트》의 크리스토퍼 놀란이 기획과 제작을, 《300》, 《왓치맨》을 감독한 잭 스나이더가 감독을 맡았다. 각본에는 《블레이드》, 《배트맨 비긴즈》로 유명한 데이비드 S. 고이어가, OST에는 한스 짐머가 참여했다.



[참고자료]
다음 영화 리뷰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43811&t__nil_upper_mini=title

나무위키
https://namu.wiki/w/%EB%A7%A8%20%EC%98%A4%EB%B8%8C%20%EC%8A%A4%ED%8B%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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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2016)

Batman v Superman: Dawn of Justice

액션, 어드벤처, 판타지 | 미국 | 151 분 |

개봉 2016-03-24 | 12세이상관람가

제작/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수입)

감독 잭 스나이더

출연 헨리 카빌 (클락 켄트/ 수퍼맨 역), 벤 애플렉 (배트맨 역), 에이미 아담스 (루이스 레인 역), 로렌스 피쉬번 (페리 화이트 역)


슈퍼맨과 조드 장군의 격렬한 전투 이후 메트로폴리스는 파괴되었고 슈퍼맨은 세계 최고 논쟁의 인물이 되어버린다. 한편 배트맨은 그 동안 타락했던 많은 자들처럼 슈퍼맨 역시 언젠가 타락을 할 것이라 생각하며 사회에서 가장 위험한 존재로 여긴다. 여기에 저스티스 리그의 일원이 될 원더우먼 등이 등장하고... 후반부의 격투장면과 초반부의 철학적 대립, 중반부의 다양한 첨단기기 등 나름대로 세 부류의 관객을 모두 잡으려는 시도가 돋보인다. 시간은 두 시간 반이 넘어도 지루하지 않다.


슈퍼맨과 배트맨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다면 "맨 오브 스틸" 정도는 미리 보고 가면 더욱 좋고 70년대 슈퍼맨 시리즈는 다 볼 수 있다면 더 좋지만... 참고로 터키항공이 스폰서 했다. 다이언레인, 에이미 아담스, 캐빈 코스트너, 제레미 아이언스 등 조연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참고자료]

다음 영화리뷰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79940&t__nil_main=tabName


프레시안 - 슈퍼맨이 배트맨을 절대 이기지 못하는이유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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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터미널역


예술의 전당에 있는 한가람 미술관이나 공연 보고 나서
건너편 백년옥가서 두부요리나 칼국수, 전과 막걸리 괜찮음.

아저씨 들이나 재래한복 입은 분들이 많은 것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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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우주 - 세기의 책벌레들이 펼치는 책과 책이 아닌 모든 것들에 대한 대화 
움베르토 에코 | 장 클로드 카리에르 (지은이) | 임호경 (옮긴이) | 열린책들 | 2011-04-10
원제 N’esperez pas vous debarrasser des livres
정가 14,000원 반양장본 | 384쪽 | 188*128mm (B6) | 384g | ISBN : 9788932910840 

두 책벌레가 들려주는 책의 희로애락.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대표하는 두 지성, 움베르토 에코와 장클로드 카리에르가 책을 들고 마주 앉았다. 지독한 애서가이며 구텐베르크 성서 초판본을 손에 넣는 게 여생의 꿈이라는 두 사람은 디지털 시대를 맞아 고전하고 있는 책의 가치를 되짚고, 파피루스에서 전자책에 이르기까지 책의 흥망성쇠를 논하는가 하면 책의 미래를 점치기도 한다. 

[목차]
책은 죽지 않는다 
영구적인 저장 매체? 그것만큼 일시적인 것도 없다 
닭들이 도로를 건너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배우는 데에는 한 세기가 필요했다 
워털루 전투 참전자들의 이름을 모두 대기
 여과된 것들의 복수 
오늘날 출판되는 모든 책은 포스트-인큐내뷸러이다 
기어코 우리에게까지 도달하려 하는 책들 
과거에 대한 우리의 지식은 천치들, 멍청이들, 혹은 우리의 적들이 준 것이다 
그 무엇도 허영을 막을 수는 없다 
바보짓에 대한 예찬 
인터넷, 혹은 <담나티오 메모리아이>의 불가능성 
불에 의한 검열 
우리가 읽지 않은 모든 책들 
제단 위의 책, 
<지옥>의 책 
죽고 나서 자신의 서재를 어떻게 할 것인가?


[참고자료]

알라딘 책소개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1379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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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베르토 에코

ysl* 사람들 / 2016. 2. 21. 20:03
움베르토 에코(Umberto Eco, 1932년 1월 5일 ~ 2016년 2월 19일)


알레산드리아에서 태어난 이탈리아의 기호학자, 미학자, 언어학자, 철학자, 소설가, 역사학자이다. 볼로냐 대학의 교수로 재직했으며, 기호학뿐만 아니라 건축학, 미학도 강의했다. 그는 토마스 아퀴나스의 철학에서 퍼스널 컴퓨터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걸쳐 지식을 쌓은 박식한 사람이다. 

본격 추리소설 <장미의 이름>으로 전 세계 지식인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기호학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 <푸코의 진자>는 독자들의 찬사와 교황청의 비난을 한몸에 받으며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참고자료]

위키피디아


이유진 기자, 한겨레 신문, "움베르토 에코" 별세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7312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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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zy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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